2020/05/30 - 고개만 빼꼼 내민 냥군

in #kr4 months ag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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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어있다 살짝 나타난 것처럼
고개만 빼꼼 드러낸 울집 냥군.
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,
나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녀석.